3블셐은 여전히 재밌는데 고전작들은 좀 그렇더라

최근에 데리지널 2회차까지 돌았는데 그 이상은 힘들어서 못하겠음

화려하고 속도감 빠른거에 익숙해져서 느끼는 답답함이 큰거같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 나름대로의 묵직함도 좋았었는데

이젠 어쩌다 한번씩 돌아가볼 뿐인 그런 작품이 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