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그 후진 패드로도 조작감에 반했고 이후에 플4사면서 소울이나 몬헌같은 장르는 무조건 패드로만 함 개인적으로 키마가 미세한 컨트롤에 더 유리하긴 하다고 보는데 패드로 하는 재미가 ㄹㅇ 넘사벽임
손맛은 패드 못따라옴
시야 조작 필요 없는 겜은 컨트롤도 패드가 앞섬. 키마가 패드에 앞서는 점은 오로지 카메라 조작이 빠르고 정확하다 하나밖에 없음
미세컨에서 스틱도 있는 패드가 버튼만 있는 키마에 비해서 게임에 따라 차이가 없는 정도까진 돼도 역으로 후달릴 수는 없음
패드가 확실히 찰지긴 하더라 ㅋㅋ 특히 범퍼 딸깍딸깍 누르는게 은근히 중독성 있단말이지
패드는 진동같은것도 있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