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감 존나 심했던게 보임
빡빡이는 선전대로 적당한 닼소 후계작을 만들었는데
자기들끼리 엘든링은 우주갓겜이 틀림없다고 발매전부터 정해놓음
근데 오픈월드계에 한 획을 긋고 6개월도 안되서 판매량 1600만 찍어버린게 ㄹㅇ
판매량은 부정할 수 없는데 한획을 그은건 좀..
오픈월드 rpg는 무조건 전투가 좆박았다는 틀은 깬것만 해도 존나 큰것 같은데
뭐.. 사람마다 평가는 다르니까 ㅋㅋ 개인적으론 오픈월드는 아니고 오픈필드라고 말한게 딱 맞는거 같았음. 그렇다고 재미 없는건 아님. 10회차 넘게 플레이 하는 중이니
빡빡이는 요즘 보기 드문 양심있는 개발자임 다른 게임들은 거짓 광고로 돈 벌려는데 빡빡이는 오히려 이런겜이 왜 잘되는지 모르겠다는둥 굉장히 겸손해서 더 좋은듯
ㅇㅈㅇㅈ ㄹㅇ 나도 그 점이 놀랐음 나였으면 아무튼 오픈월드라구요오옷! 했을텐데 오픈필드라고 불러달라고 할 정도로 자기진단을 냉철하게 하니까 진짜 참 게임 회사구나 생각했음
근데 오픈월드계에 한 획을 긋고 6개월도 안되서 판매량 1600만 찍어버린게 ㄹㅇ
판매량은 부정할 수 없는데 한획을 그은건 좀..
오픈월드 rpg는 무조건 전투가 좆박았다는 틀은 깬것만 해도 존나 큰것 같은데
뭐.. 사람마다 평가는 다르니까 ㅋㅋ 개인적으론 오픈월드는 아니고 오픈필드라고 말한게 딱 맞는거 같았음. 그렇다고 재미 없는건 아님. 10회차 넘게 플레이 하는 중이니
빡빡이는 요즘 보기 드문 양심있는 개발자임 다른 게임들은 거짓 광고로 돈 벌려는데 빡빡이는 오히려 이런겜이 왜 잘되는지 모르겠다는둥 굉장히 겸손해서 더 좋은듯
ㅇㅈㅇㅈ ㄹㅇ 나도 그 점이 놀랐음 나였으면 아무튼 오픈월드라구요오옷! 했을텐데 오픈필드라고 불러달라고 할 정도로 자기진단을 냉철하게 하니까 진짜 참 게임 회사구나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