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에 나온 뜬끔없는 고드프리 황금분신 같은거 말고 그 자리에 여타 도가니랑 패턴, 스펙 차원이 다른 개체 하나 딱 다른 기사들은 흩어졌지만 친위대장만은 남아 왕의 도읍을 지키고 있다 대충 이런 설정 넣어버리면 되고 참 아쉽네
대신 쌍도가니를 드리겠습니다
진짜 오르도비스가 저렇게 나왔어야했는데
니가 미야자키 해라
총애받았기에 충성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충성한 것이다
왕의 방패 벨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