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3는 수미상관 불의 찬탈자 엔딩이랑 쓸쓸한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자 엔딩,


블본은 야남의 새벽 엔딩,


세키로는 인간 회귀 등등 너무 좋지도 않고 너무 나쁘지도 않게 달콤씁쓸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엔딩들이 많았는데 



엘든 링은 6개 중에 3개가 재탕이고 별의 세기는 별로 안 와닿고 남는 건 미친 불의 왕 뿐인데 이게 그나마 괜찮은 듯


DLC 엔딩은 잘 내겠지...? DLC가 일단 나와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