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엘든링 나온지 얼마 안됐을 때라 외국디스코드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랑 샛길이나 숨겨진길같은거 공유하면서 했었음


근데 누가 모그상자 앞에 숨겨진 길 있다길래 나도 가봤음


맨 아래로 내려가니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탐험하면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정체불명의 기괴한 문이 있는거임


근데 그 당시에 더 이상했던건 그 공간이 어떠한 의도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가 없었음 화톳불 붙이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했음


단 하나 느껴지는건 이 문은 지금은 열리지 않지만 스토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을것이라는 느낌만 받았음



나한텐 그 문의 존재가 엄청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