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투메르란 민족이 있었는데 아미그달라하고 계약해서 번성하고 대가로 아미그달라의 자식을 낳아주고 있었음 그런데 마지막 여왕 야남이 달의 존재 창백한 피 오에돈과 바람을 펴서 분노한 아미그달라가 투메르를 멸망시킴 


시간이 지나서 투메르의 땅에는 야남이라는 도시가 세워졌는데 비르겐워스 학파가 투메르 유적에서 위대한 자와 접촉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연구를 시작함 그런데 이게 원인이 되서 인간의 본질인 야수를 깨우고 야수병이 발병함 야수를 죽이기 위해 사냥꾼 치유 교단 같은 단체가 생겨나고 달의 존재와 본격적으로 접촉하고 피의 유지로 힘을 쌓음

하지만 달의 존재는 사실 씹새끼였고 얘가 붉은 달을 뜨게 해서 야수병을 더 심하게 일으키고 있었음 그 와중에 정신 멀쩡한 윌럼은 롬을 호수에 숨겨서 붉은 달을 지워서 일단은 광기를 진정시킴 주인공 사냥꾼은 불치병에 걸렸는데 치료받고 싶어서 어떤 병이든 치료해준다는 야남을 찾아왔고 어떻게든 도착함 그리고 본편 스토리

멘시스 학파랑 메르고의 유모랑 메르고는 잘 모르겠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