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그릇으로 흘러가는거
비명에가까운 괴성
그릇 내려찍는 분노
불타는 건물
불이붙으며 일어나는 프리데
결정적으로 낫을 고쳐잡는 프리데와 그뒤에서 울부짖는 아리안델
웅장한 브금까지

모든게 완벽한 컷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