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서 답답한게 아니라

나랑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답답해
아니 답이 뻔한데 ㅈㄴ뺑글뺑글 돌아서 가는게
너무 달라


디테일적으로 너무 다른게 많은데
2개의 예시로 말해보자면

난 축복이 보이면 일단 바로 찍고 가는데
친구는 축복이 보여도 저긴지 알았으니 둘러보고 오고

난 잡몹을 직립 상태에서 퍽퍽 때려서 잡는데
친구는 말타고 삥글삥글 돌면서 좀 어렵게 잡음


이런 차이가 있음

ㄹㅇ사람이 다른건가
왜캐 내가보기엔 그냥 답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