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그 꿈이 일반적인 꿈이 아니라서 문제지
엔딩장면에서는 주인공이 깨서 일출 보는데
주인공이 꿈 속에 있는건 맞는데 이게 그냥 자다가 꾸는 꿈이 아니라 이면세계의 일종인거라
약간 우리나라 설화에 신선 놀음처럼 꿈같은 환상의 공간에 들어갔다가 잠에서 깨듯이 공간에서 나온건가?
ㅇㅇ 괜찮은 비유네
암튼 내가 주인공이면 걍 동트는거 보자마자 마차편 구해서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쳐나올듯 ㅋㅋ
그래도 어느날 밤 깨어보니 하늘에 붉은 달이 떠있는 광경을 또다시 보게 될 가능성이 없진 않지 달의 존재가 이기든 아미그달라들이 이기든, 위대한 자들이 야남만 곱게 쳐먹고 만족하진 않을테니까
새벽 엔딩이 일단 만악의 근원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사냥의 밤 자체는 언젠가 또 올 것임은 분명함. 주인공 개인만이 사냥의 밤에서 해방되었는지, 아니면 다시 올 사냥의 밤에 야남으로 또 오게 될지는... 해석의 차이겠지
근데 나머지는 꿈에 갇히는거나 다름없어서 새벽엔딩이 주인공한테는 제일 좋은거 같은데 나같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야남에서 도망쳐나올거 같음
내가 주인공이라도 그렇긴 함ㅋㅋ 유지 엔딩은 아무래도 걍 수족이 되는 거고 유년기 엔딩은 주인공이 피의 유지를 엄청 모은 상태에서 만악의 근원을 때려 잡고 스스로 우주적 존재가 됐다는 점에서... 언젠가 주인공이 사냥의 밤을 되풀이 할지도 모를 일이기도 하지
아님
그 꿈이 일반적인 꿈이 아니라서 문제지
엔딩장면에서는 주인공이 깨서 일출 보는데
주인공이 꿈 속에 있는건 맞는데 이게 그냥 자다가 꾸는 꿈이 아니라 이면세계의 일종인거라
약간 우리나라 설화에 신선 놀음처럼 꿈같은 환상의 공간에 들어갔다가 잠에서 깨듯이 공간에서 나온건가?
ㅇㅇ 괜찮은 비유네
암튼 내가 주인공이면 걍 동트는거 보자마자 마차편 구해서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쳐나올듯 ㅋㅋ
그래도 어느날 밤 깨어보니 하늘에 붉은 달이 떠있는 광경을 또다시 보게 될 가능성이 없진 않지 달의 존재가 이기든 아미그달라들이 이기든, 위대한 자들이 야남만 곱게 쳐먹고 만족하진 않을테니까
새벽 엔딩이 일단 만악의 근원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사냥의 밤 자체는 언젠가 또 올 것임은 분명함. 주인공 개인만이 사냥의 밤에서 해방되었는지, 아니면 다시 올 사냥의 밤에 야남으로 또 오게 될지는... 해석의 차이겠지
근데 나머지는 꿈에 갇히는거나 다름없어서 새벽엔딩이 주인공한테는 제일 좋은거 같은데 나같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야남에서 도망쳐나올거 같음
내가 주인공이라도 그렇긴 함ㅋㅋ 유지 엔딩은 아무래도 걍 수족이 되는 거고 유년기 엔딩은 주인공이 피의 유지를 엄청 모은 상태에서 만악의 근원을 때려 잡고 스스로 우주적 존재가 됐다는 점에서... 언젠가 주인공이 사냥의 밤을 되풀이 할지도 모를 일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