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48175e4d76ea36fbed2e345d7726ede7c19fbaf3fe8bd1f017ee94cd4b88ac8f64ba3bf1624f4976406cf5af2df2fadfed96b0832553c921651f0d3f230a1d67cce8b86c60b

혼자 쌍대검 들고 붕쯔붕쯔하고
고리의도시 진짜 모습으로 돌아갈 때도
혼자 살아남아서 허허벌판에 한바퀴 계속 빙글빙글 돌다가
나 발견해서 존나 다시 붕쯔붕쯔하는 거 보면

창이나 검 고리의기사랑 다르게
뭔가 정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