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파리를 보면서 느낀거임
왜 하필 해파리가 산들에 돌아다닐까?
왜 하필 영체 해파리라는 컨셉일까?
제작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냥 일단 아무생각없이 해파리를 만든거고
일단 만들었으니 써야겠고 게임에 넣으려니 그냥 억지설정을 붙인거임
영해파리를 보면서 느낀거임
왜 하필 해파리가 산들에 돌아다닐까?
왜 하필 영체 해파리라는 컨셉일까?
제작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그냥 일단 아무생각없이 해파리를 만든거고
일단 만들었으니 써야겠고 게임에 넣으려니 그냥 억지설정을 붙인거임
맨처음에 개발할때 흐느낌반도부터 제작했는데 그때 해안가에 해파리들 잔뜩있음 그걸 만들어놓고 영체시스템을 추가했는데 필드에 몹을 소환해서 도와주는 방식이면 모델링 재탕도 되고 좋겠다 생각함 근데 스타팅 지역을 흐느낌반도로 넣으면 뭔가 다시 수직적 구조로 타고 올라가면서 게임이 진행되니까 오픈월드 느낌이 안살음 그래서 위에 림그레이브 만들어놓고 스타팅 포인트를 림그레이브로 잡음, 흐느낌반도가 평균 난이도가 낮은게 그런 이유 아닐까 함
조지rr마틴 오열중 - dc App
아 ㅋㅋ 거대 꽃게랑 문어한테 무슨 설정이 있겠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