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식도 없으니 즐겼던 것들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컷신 아닌거까지 다 넣으려면 너무 많아서
컷신만 넣었음
고드릭 밈은 재밌다고 생각하지만 주관적인 이유로 좀 진지하게 접근하고자 안넣었음
'3개' 까지 투표할 수 있고
목록에는 없는데 최대한 비슷한 게 있다면 그거 골라주셈
제일 좋아했던 기억
결과 미리보기
- 오프닝11% · 12표
- 빛바랜 자를 막아서는 멀기트0% · 0표
- 만월 앞에 다시 선 레날라6% · 7표
- 라단 킬 이후 유성우10% · 11표
- 모르고트 칼 부수기1% · 1표
- 투게타아아2% · 2표
- 불의 거인의 악신 깨우기0% · 0표
- 황금 나무 불태우기4% · 4표
- 그러안는 세 손가락4% · 4표
- 빈객을 맞이하는 모그3% · 3표
- 죽음의 룬을 해방하는 그랭6% · 7표
- 엔야와의 작별4% · 4표
- 워리어어어8% · 9표
- 잠에서 깨어난 말레니아2% · 2표
- 황금률 라다곤26% · 28표
- 별의 세기9% · 10표
- 미친 불의 왕1% · 1표
- (번외) 케일리드 신수탑 등반 완료4% · 4표
나는 레날라, 황금 나무 불태우기, 미친 세 손가락 했음
특히 자기가 타들어가며 온몸에 금이 가도록 나도록 지긋이 그러안은 채로 무너져가는 세 손가락 보면서
아주 많은 생각이 들었다
점프
처음 문 열고 림그레이브 뜰때 왜 없노
아 ... 씨....이발 ..... 그걸 안넣었네 ........
오프닝은 아니고 튜토 끝난 다음 문 열고 림그레이브로 처음 나왔을 때가 제일 뽕찼음
혼자서 멀기트 뚝배기 깼을 때가 제일 즐거웠는데
고드릭 팔 자르고 접목할때가 ㅈㄴ 인상깊긴 했는데
아 씨발 왜 그걸 안넣었지 ;;;
시프라강 엘리베이터/라단 축제/라다곤
시프라강을 까먹었네
컷신 아닌거까지 다 생각하고 고려해서 넣어보기에는 내 뇌내용량 문제였어
시프라강
라다곤전에서 겜 인트로 브금 나오는거 들었을때 4번 젖음 ㄹㅇ
2월 25일 8시에 본 메인화면이랑 라단축제?
라다곤 외형이랑 브금은 역대급임 ㄹㅇ부랄 ㅌ터질뻔
워리어어어어ㅓㅓㅓㅓ는 진짜 웃겨서 기억났음
라다곤 망치 보이면서 브금 터지니까 미치겠더라
세 손가락 ㅇㅈ한다
신수탑은 보스 없이도 보스전급의 긴장감과 감동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