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서 숨 쉬는 희귀한 강자와 싸웠던 기억 지금은 그 잔재만이 남아 기억은 확실히 아쎄이의 양식이 되었다. 변왕추는 해병성채에 이름을 떨친 오도해병의 우두머리였다. 그러나 쾌흥태에게 패배하였고, 그 강함에 눌려 원치 않는 의가사 제대를 하게 되었다. 승부의 마지막에 외친 단말마의 포효는 뒤틀린 성욕을 나타내는 것이였을까?
변왕추 이 씨발련아
간다. 변왕추!
마지막 포신, 처단하겠습니다 부디 민간인으로 살아가 주십시오 - dc App
공군이었노 ㄷㄷ
훌륭..하다....아쎄이!
쏙독새 도당 보면 역돌격하겠노
오도류 겐세이치로
변왕추
잘 가시오 변왕추 공
갤러리 잘못 들어온줄 ㅋㅋ - dc App
샛길…기병! - dc App
따 흐흑!
오니 느낌 ㅆㅅㅌㅊ
아쎄이 : 황룡은 두 번 죽는다
새끼...로! 기합!
외 팔딸 해병님...따흑
변붕이 겐이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