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구르기가 거부감이 클 만큼 철푸덕거려서 가벼운 구르기를 포기하기 싫은데 상급기사세트로만 쳐도 지구력 투자가 너무나 큼. +하벨반지 강요
내가 단검류를 되게 좋아함. 근데 닼소2 하면서 보스나 적들 투명한 몸 판정에 밀려서 더 못 붙고 공격이 피격판정엔 안 닿는 역겨운 상태가 종종 나왔는데
1이 더하면 더했지 나을 게 없어서 대단히 실망했음. 거기에 대거 성능은 더 나빠서 포기하고 일부 뒤잡/출혈용 도적의 단도랑 나머지 숏소드만 쓰게 됐음.
판정 땜에 속공을 버려야 함. 다른 짧은 무기도 보나마나겠지?
1회차지만 도저히 똥파워 똥판정을 그냥은 못 버텨서 가벼운 구르기를 포기하고 중갑 둘둘 챙겨입어야 하는 구간이나 보스가 적잖게 나옴.
그리고 킹돈의 황자리 가운데 가는 길은 대방패 안 들면 진짜 훈련 좀 해야 깨질 거라고 봄. 너무 아파서 바위세트 입으니 구르기가 희생되고 부조리했음
활을 써야만 하는 구간+활 안 쓰고 내려가면 죽을 게 뻔한 곳이 겁나 매우 아주 많음. 답정너라기엔 초회차가 보기에 그렇다 정도인가?
체감과 달리 아마 매혹해골 쓰면 쉽게 풀리는 구간이 많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비싸서 쟁여두지 못하고 실험도 못 해봄
"어쨌든 넌 도적의 단도 숏소드 들고 깨고 있잖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난 원치 않을 만큼 비룡이랑 거인기사를 쓸어잡고 렙업 지구력 투자를 해야 했음
한줄요약: 중갑 (대)방패 거의 필수, 중간구르기 강요, 작고 가벼운 근접무기 멸시가 좀 지나침
시스템이 옛날 거라 그런거도 있긴한데 오히려 리마는 익숙해질 수록 가볍게 입고 롤링 반지 쓰는게 유리함 그리고 소형무기 중에 펄션 시미터 같은 건 공속 존나 빠름 - dc App
아 그거 검색하고 고민 꽤 했는데 대뜸 공격부터 하는 NPC들 맘에 안 들어서 죽이기로 했음. 롤링반지 성능도 계약 강요에 가까워서 빡치는 부분이라고 봄
그리고 단검이랑 직검은 리마에서 똥임 발데르 직검이 그나마 낫고 곡검 양잡 써보면 생각이 바뀔 거 리치 준수하고 공속 개빨라서 이걸 왜 안 썼지 수준임 - dc App
이미 2에서 A급이던 대거를 포기한 시점에서 마음이 되게 상했음ㅎ 숏소드로라도 끝까지 가보려고 함
애초에 중갑입고 구르기 날렵하게 되는 다른 시리즈가 이상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