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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목표 : 노공략 초회차 1렙으로 스꼴라깨기




엿보기 구멍을 얻은 위대한자



예전에 반응이 없던 거인나무에게 가보자



왕의문은 여기에도 있다 



밴-쥐로 열어주고



화톳불을 켰다



조사한다!




끼요오옷



거인 오제이의 기억에 도착



시간제한이 있나보다 빠르게 뒤져보자



닼솔에서 좀처럼 보기힘든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고있다



슈웅



빠르게 뒤져(죽는다는 뜻 ㅎ)보자



저멀리 졸라 큰놈이 보인다



일단 다른 거인나무들도 가보자



주박자 뒤쪽의 거인나무




여긴 거인 로의 기억이다



공통적인 규칙인듯



?



니는 왜 여기있누



ㅎㅎ 감사



물량이 꽤많다



파로스의 돌로



숨겨진 벽을 열고



상자의 함정도 피해주고 별건 아니지만 템도 먹었다



파로스의 돌을 써야 갈수 있는곳의 파로스의돌.. 이건 안써볼수가 없다



쉬..펄.. 함정튀어나고 끝이다



여기도 병사들과 거인이 싸우고있다



지들끼리 싸우게 납두고 탐색이나 계속하자



아악



거인도 병사도 내편은 아니다...



또다른 거인의 나무



간다!



여기는 와-무다 의 기억이다



기억속에서 만난 NPC



지휘관 드라몬드이며 거인들이 왜 쳐들어 오게됬는지등을 설명해준다 더불어 여긴 위험하니 자기 이름을 대면서 빠져나가라고 알려주는 좋은놈




아까 오제이의 기억에서 본 그놈이 거인의 왕인거 같다




드라몬드 챠... 마치 거울을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짠하다



그의 으-지를 마음속에 품고가자



갑작스럽게 나타난 거인



잡아주고



거인이 부순 구멍으로 진행!



어깨 깡패들이 장난아니다 



빤스런해봐도



사방이 어깨거인



도망치는 데샤아앗



치열한 전투의 흔적과



곳곳이 불타는 도시



계속 가다 보니 꽤 쎄보이는 놈이 나왔다



데프프프 그 어깨는 장식인 데수우?



데갸악



여긴 대충 맵도 다 뒤져보고 템도 다챙긴거 같으니 다음 기억으로 가보자



다른기억에서 빤스런 하던중 거인 시체를 조사하니 거인들의 소울을 준다



아까 마지막에 본 시체를 조사해야 할듯 하다




꽤 힘든 빤스런 구간



얘는 거인소울을 안준다



이놈이다!



빠르게 거인소울을 얻은후 귀환



이젠 거인의 왕을 만나로 갈 차례



어흑 마이깟



몇방 맞기는 했지만



뿌연 먼지와 함께 보스전 시작!



먼지로 시야를 가리고 선빵을 갈기는 졸렬의 왕..



쉬..펄...롬...



화염구 맞아 죽기 쉽상이다



돌굴러가유



첫타 피하는 거부터가 쉽지않다



돌굴러가는거 구경한번더 해주고



드디어 발밑으로 왔다!



덩치가 커서 패턴이 제대로 안보인다



졸렬함 그 자체 ㅡㅡ



데미지랑 범위가 넓긴 하지만 한방이 아니고



공격사이의 간격이 기니



꾸역꾸역 회복해 가며 싸우는 위대한자



한방이 아닌 데스?



데프픗 그것으로 네놈의 운명은 이미 결정됀 데수우



우석전사의



끝없는 회복




최후의 거인인가 그놈도 그렇고



어째 거인들이 다 호구다



여기서도 거인들의 소울을 하나 얻었다



이제 다시 간다...



끼요오오옷



이번에도 한참을 쳐도 반응이 없다



그러고보니 얘도 기억을 엿볼수 있을듯




왕의 기억.. 저멀리 상당히 쎄보이는 놈이 있다



뒤쪽부터 가보려니 쫓아낸다



다시간닷!



의외로 평범하게 대화가 된다



얘가 그 벤드릭이구만



왕좌가 짱이란다




고오오오나아아안




대화가 끝났나보다



그럼 이제 죽어라!



또 쫓겨났다



밖에 나와 다시 한참을 쳐봐도 딱히 변하는 것이 없다 아직도 뭔가 부족한듯



안딜의 저택에 뭔가 단서가 있지 않을까




좀더 뒤져서 반지도 하나 먹고



광충도 하나 얻었다



파로스의 돌을 사용해보자



환하게 불이 켜지지만 별 변화는 없다



잘 뒤져보니 못간데가 좀 있다




흉측하게 생긴놈도 하나씩 유인해서 잡아주고



아악쓰바 옷만벗고 반지를 안뺐네



빠르게 템을 챙기고 나가자



쉬..펄...



으윽



더이상은 진행할수 있는곳이 보이지 않는다



그만두라던 레버를 한번 당겨보자



중2병이 풀려났다.....




구해줘도 뭐라고 하는놈 슬슬 기분이 나빠진다



흠...



중2병 말기다운 말투




흠... 그거참 우연이군



나도 죽이고 싶은놈을 찾았는데 말이야



재밌다면서 쳐맞더니 이미 빈사다



뒤늦게 암술로 어떻게 해보려하지만



신묘한 기둥전법에 아무것도 못하죠?



죽을때까지 중2병을 고치지 못하는 모습



후드를 하나줬다



요구치는 충족 못하지만 괜찮은 특수 효과 주술을 쓸때 고려해보자



예전의 열쇠주던 사자를 생각하며 향나무를 써봐도



탐구자만 준다




다른놈도 마찬가지




개구리도 잡아보지만




왠 요상한 가면만 하나준다



예전의 묘지가 생각나 그만둬 라는 메세지가 찝찝하긴 하지만 문이 열릴지도 모른다 불을 붙여본다



에라이



쉬..펄... 더이상은 뒤질곳이 없어보인다



반지를 수리하고



왕도 드렝글레이그에 다시 왔다



마지막 왕의 문...



갈망의 왕좌에 도착... 드디어 여행의 끝이 보인다.....




그 무엇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그를 막을순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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