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가 메트로배니아 장르가 취향이구나! 싶었는데


정작 진짜 월하의 야상곡 정신적 후속작인 블러드 스테인드 해보니까


전혀 아니었음


난 그냥 소울라이크가 좋았던 것일 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