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이 판매량 볼 거였음 블본이나 세키로같은 실험작 안냈지
판매량을 안보는 기업은 없음 설령 프롬이 안봐도 반다이는 봄
빡빡이 새끼도 엘든링 흥할거라고 생각 안하고 만들었음.
그거 인터뷰 말하는거면 흥하지 않는다기보단 이정도로 잘팔릴줄은 몰랐다는 뉘앙스에 가깝던데 하여튼 미야자키 개인 개발철학이 어쨌건 기업이 이윤추구와 직결되는 판매량에 관심없진 않을거같애오
그래도 발전이 없는 새끼들은 아님 안그랬음 진작에 업계에서 매장당했지
ㅇㅇ 그래서 차기작은 엘든링 단점들은 개선하고 장점들은 살려서 내줄거라고 믿음
엘든링이 첫 시도였으니깐 다음 작품은 더 낫겠지
그랬으면 좋겠고 그래야 함
미야자키가 추구하는 방향 자체가 갤 성향이랑은 좀 다른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차기작에서 단점들은 잘 개선해줬으면 함
엘든링은 굳이 따지면 타니무라식 아니냐;
미야자키는 회차 피빕 둘다 고려사항 아니고 1회차에서 다 즐겨야한다는 식으로 인터뷰한적 있긴하지
프롬이 판매량 볼 거였음 블본이나 세키로같은 실험작 안냈지
판매량을 안보는 기업은 없음 설령 프롬이 안봐도 반다이는 봄
빡빡이 새끼도 엘든링 흥할거라고 생각 안하고 만들었음.
그거 인터뷰 말하는거면 흥하지 않는다기보단 이정도로 잘팔릴줄은 몰랐다는 뉘앙스에 가깝던데 하여튼 미야자키 개인 개발철학이 어쨌건 기업이 이윤추구와 직결되는 판매량에 관심없진 않을거같애오
그래도 발전이 없는 새끼들은 아님 안그랬음 진작에 업계에서 매장당했지
ㅇㅇ 그래서 차기작은 엘든링 단점들은 개선하고 장점들은 살려서 내줄거라고 믿음
엘든링이 첫 시도였으니깐 다음 작품은 더 낫겠지
그랬으면 좋겠고 그래야 함
미야자키가 추구하는 방향 자체가 갤 성향이랑은 좀 다른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그래도 차기작에서 단점들은 잘 개선해줬으면 함
엘든링은 굳이 따지면 타니무라식 아니냐;
미야자키는 회차 피빕 둘다 고려사항 아니고 1회차에서 다 즐겨야한다는 식으로 인터뷰한적 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