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나는 대로 적음
군주군의 대검 + 피의 참격 : 게임 초기 초반에 획득 가능한 대검으로 너나할꺼 없이 군주군의 대검으로 플레이를 진행했으며 피의 참격으로 멀리서 공격하는 맛을 느낌
회전격 + 에드거(땅 잃은 기사의 도끼창 +8 ) , 패치(스피어 +7): NPC의 무기를 뻇어서 초반 강화빨로 회전격을 치던 빌드가 반짝 유행
휘석의 아크 + 마술의 휘검 : 말 타고 멀리서 휘검 만들어놓는걸로 보스잡고 아크로 잔몹잡는게 대검들고 치는 근접보다 안전하고 강하다는 이야기가 나옴, 특히 초기 근접들이 힘들어 했던 트리가드를 말타고 코파면서 잡는거 보고 인식이 높아짐
암석탄 + 운석지팡이 : 마술이 대세가 되면서 더 강한 마술의 정보가 집중되기 시작함, 전이 함정을 통한 빠른 암석탄 빌드가 유행함
월은 마검사 : 마법사 빌드가 대세가 되면서 그와중에 검사 느낌을 살리고싶었던 유저들에 의해 유행함,시작하자마자 갱도 달려가서 토룡 못잡고 고통 받던 사람이 은근 많음
라단 대검 : 슬슬 라단 클리어가 늘어나면서 특대검의 뽕맛이 느껴지기 시작함
불의 대죄 + 황금방패 , 일식의 쇼텔 : 슬슬 PVP가 어느정도 활성화 되면서 상대를 즉살시키는 일식의 쇼텔 연구가 진행됨, 불의 대죄 글리치가 알려진 이후 일식의 쇼텔 범위를 벗어나 도망가는 상대를 잡기위해 황금방패도 발동한다는게 발견되어 왼손에 황금방패, 오른손에 일식의 쇼텔들고 PVP나 양잡 황금방패로 PVE날먹이 성행함
해성 아줄 : 마술사 빌드의 정점을 찍었던 대 아줄시대 보스 매칭 돌리면 1~2명은 아줄쏘고 있었다. 상대적으로 아스트랄 메테오의 평가가 낮았던 시기,도읍기사 버프가 적용되는걸 일부 유저만 알고있어서 몰래몰래 쓰던 유저가 좀 있었던 편
빙각의 도끼 + 서리밟기 : 이쯤되서 타임어택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면서 서리밟기가 유명해지기 시작함
타도 + 서리밟기 : 빙각의 도끼의 색단석 강화가 어렵던 중 더 쉽게 맞출수있는 방법을 찾던중 서리밟기 스카라베가 발견됨
아듀라의 달의 검 : 서리밟기로 냉기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면서 짧은 선딜에 긴 사거리, 사용방향에 따른 히트수 증가로 화력을 챙긴 무지성 아듀라 빌드가 유행함
적사자의 화염 + 자비의 단검, 성수의 턱 : 서리 밟기의 너프로 날먹힐만한 기술을 찾던중 적사자의 화염의 높은 그로기 수치와 자비의 단검의 치명타 대미지가 사람들에게 알려짐, 이후 적사자의 화염에 짧은 사거리를 보다 긴 사거리로 그로기 넣을수있는 성수의 턱 빌드가 유행함
도읍기사 + 쌍특대 : 그로기 수치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점공 딜 + 그로기를 만드는 도읍 + 쌍특대 점공이 유행함,주로 거인부수기 + 주교의 망치
시산혈하 : 슬슬 설원에 도착한 일반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시산혈하 전회 날먹이 성행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출혈에 대한 인식도가 높아짐
엘레노아 쌍날검 : 시산혈하에 질린 유저들이 힙스터픽으로 골랐던 출혈 쌍날검
지문석 + 피의 헬리케 or 십문자치도 : 지문석의 발견으로 무한 스테미나 가드 콕콕 날먹 빌드가 발견 됨 , 출혈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부족했던 딜을 출혈로 매꾸는 법이 생기며 가드 콕콕의 낮은 DPS를 보완하였음
개스탭의 시대 : 이쯤되서 장비나 기술의 강화로 딜이 좀 나오다보니 생존과 편의를 위한 개스탭의 채용도가 늘어남
활 : 이제 고인물들이 파볼게 뭐있나 하던중 속사 활을 가지고 놀기 원거리 플레이 시작,파생으로 항아리 대포, 안면 방패의 사용도 덤으로 늘음
점공 출혈 쌍곡검 : 산적의 곡도 + 할복등을 활용한 점공 쌍곡검이 유행함, 파생으로 오른손엔 피변질 개스탭을 넣어서 생존과 추격을 강화함
점공 출혈 쌍날검 : 곡도의 사거리를 보완하여 쌍날검을 채용함
사자베기 + 그레이트 소드 : 개스탭 그레이트 소드 안찌에서 사자베기의 상향으로 무지성 사자베기 그레이트 소드 유저가 늘어남
피참뽕맛에 미쳐서 피통도 작은데 피참쏘려다 자해딜로 뒤지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