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통수치고 마음 장벽 쌓은 년
희대의 퐁퐁질로 마음 열게하고 혼수 받자마자 대가리 갈겨버리기
자조어린 목소리로 '그래 이래야 나의 왕이지'
이 대사 들을때마다 풀발기
마치 존예녀가 흥미로 사귀다가 1년 기념일에 떡 치는거 허락했는데
질싸임신먹버하는 기분
세상만사 통수치고 마음 장벽 쌓은 년
희대의 퐁퐁질로 마음 열게하고 혼수 받자마자 대가리 갈겨버리기
자조어린 목소리로 '그래 이래야 나의 왕이지'
이 대사 들을때마다 풀발기
마치 존예녀가 흥미로 사귀다가 1년 기념일에 떡 치는거 허락했는데
질싸임신먹버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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