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유저가 50퍼센트로 줄어드는 시점이 엘든링은 로데일 모르고트잖음
모르고트면 대충 중후반부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소울겜들은 보통 초반부니까
심지어 블러드본은 그게 개비스콘 신부고ㅋㅋㅋ 패링 익숙해지기 전엔 진짜 존나 어렵긴 했어
아마 방향성을 이렇게 하면서 프롬도 고민 많이 했을것 같은데 그게 판매량이랑 플레이 통계로 딱 나와버렸으니
보스 깨는 과정 자체를 컨텐츠로 여기고 이걸 수십번 반복 플레이할거 가정하는 유저는 극소수일테고
대부분은 1번 클리어하고 방식이야 어떻든 성취감에 만족하는 유저가 대부분일테니
아마 평가 갈리는 이유 중에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어디에 방점을 찍느냐가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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