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층 술래잡기가 ㅈㄴ 재밌었는데 또 할 수 있다는건 행복이다

ㅈㄴ 도망치다가 그 뭐지 덩어리로 변해서 벽 쪽에 붙어있으면 암령이 못알아보는데 그때 뒤잡하는 쾌감이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