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에 청반바지에 흰반팔티 입고 있었는데 나보다 키도 존나 작고 팔뚝이 무슨 내 손가락 2개만했음. 뒤에서 몸매 보는데 존나 꼴리더라 ㅋㅋ 뒤에서 한손으로 꽉 안아서 속박시킨 다음에 혀로 정수리부터 목까지 핥으면서 반댓손을 옷 안으로 비집고 넣어서 가슴부터 보지 다리까지 존나 만지고 싶었지만 문명인으로서 참고 상상만 했다 ㅋㅋ 근데 중딩인줄 알았는데 대학생이더라
ㅂㅅ
느그 본진으로
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