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 설기장을 열려다 만난 암령허나 그렇다고 바뀌는건 없다 모두가 약속했다는듯이 투기장으로 내려와 버프를 쓸데까지 기다려준다 마지막까지 누구도 에스트나 회복기적을 쓰지않고 끝난 훈훈한 싸움이었다
저기서 에스트 마시면 구경꾼들 달려와서는 합심해서 줘패던거 생각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