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신 씹새끼 죽이라 할때 후장먼저 따고 곱게 안보내고 싶었다 씹새끼..!
2달동안 똥꼬쇼 오지게 하면서 기억남는 보스들이 많다..,ㅠㅠㅠ
조장 야마우치: 튜터 보스지만 개발컨이라 3트만에 잡음
사무라이대장S: 처음으로 재대로 마주하는 중간 보스라 사리면서 잡음 방어 개념이 없고 회피로 각각 5~6트 만에 잡은거로 기억
닌자 사냥꾼: 오지게 앸윽거림. 치고빠지고 별 ㅈㄹ 해서 10트만에 잡음. 간파하기 막 감 잡으려 했는데 결국 못 잡음 ㅋㅋ
술고래 주조: 1번째 난관....
처음으로 마주하는 거대 보스라 ㅈㄴ 무서웠음... 덤으로 근처 부하들도 넘쳐서 20트 넘게 함... 도끼로 산적새끼들 빠르게 진압하고 사무 라이 아재한테
태애앵 파파! 하고 헬프콜 어그로로 겨우겨우 잡음. 이때도 방어의 개념이 없어서 오지게 썰림.
환영의 나비: 2번째 난관..
이때 점프 간파도 없었고 방어 개념도 아직 없음. 치고 도망치다 할카스년 돌진기에 처참히 썰렸음..
누가 한대 치고 대쉬하면 쉽다 해서 오지게 연필 깎았는데도 3일걸려 잡았음...
적귀: 불로 열심히 지졌는데도 치고 빠지는 타이밍이 햇갈려서 4~5트만에 잡음. 잡기가 너무 무서웠음.
오니교부: 할카스 잡고 나서 성장했는지 폭죽 몆번 뿌려보다 보니 2~3트만에 재압함.
불소: 첫 4~5트는 들어갈 타이밍을 못잡았는데 폭죽 뿌리고 치고 튀고 반복해 보니 할만 했음.
아시나 칠본창: 간파하기 했는데 바로 반격해서 ㅈㄴ 무서웠음. 이때 페링개념도 없어서 상당히 고전함.
검술사범좌: 십문자 데미지 오져서 ㅈㄴ 무서웠는데 도끼로 몆번 찍고나니 바로 머가리 깨져서 당황함.
겐붕이: 3번째 난관..
이 씹새끼 잡는다고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을 괴성으로 지르며 1주일 밤낮을 지셈. 포션 처 마실 때마다 활로 겐세이 놓을때 찢어죽이고 싶었음.
내려 찍고 이지선다 거는게 너무 좆 같았음. 개새끼가 명사수라 활 피하기가 너무 어려웠음.
그래도 이 씹새끼 덕분에 간파하기 마스터 하고 페링 방어의 개념을 이해 할 수 있었음. 3페이즈는 체간이 잘 차서 생각보다 쉬웠음.
백족 울버린즈: 열심히 방어하다가 알아서 꼬꾸라지는거 보고 좀 당황함.
갑옷무사: 요행 1
겐붕이를 잡고 생긴 자신감을 잔인하게 짓밟아 주더라...
10트하고 어려워서 멘붕 했는데 버그인지 지가 날뛰다가 알아서 운지 하고 (인살 한번도 못씀) 흐지부지 이김;;
스나이퍼 씨발년들: 4번째 난관
낭떠러지는 해볼 만 했는데 독 웅덩이 씨발년이 산탄쟁이랑 듀오로 덤벼서 이틀 비비다 멘붕하고 사자원숭이 먼저 잡으러 감.
잡고 나니 맵 바뀌어서 인살 접근 쉬워졌음. 산탄쟁이 로켓포로 바껴 있더라
백눈 씨발년이랑 비비는 중에 로켓 유탄 처맞고 체간 쫙쫙 채워서 여태한 고생 무색하게 쉽게 잡았음 ;;;
원숭이 4인방
걍 뇌비우고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알아서 잡아져 있었음
칠면무사
필요한 템 모으려면 꼭잡아야 된다해서 억지로 잡음
우산의 위대함을 알게 됨
사자 원숭이
비비다 나오는 잡기 패턴 회피 타이밍을 못 잡아서 고통스러웠음
그렇다고 거리 두고 치고 빠지자니 이새끼 스캇패턴에 정신을 못차림 ㅡㅡ
이새끼 잡으면서 갓사배기의 위대함을 알게됨
대가리 잘린 패턴이랑 비비면서 페링 타이밍 잡는 법을 배우게 됨
내려찍기 패턴 ㅈㄴ 안나와서 빡쳤음
2차전: 5번째 난관
초반에 한게 있어서 그런지 1페이즈는 ㅈㄴ 쉬웠음
2페이즈 좆숭이 두창 게이섹스 돌진에 정신을 못차리고 3일을 허비함.
폭죽도 체간을 채운다는걸 여기서 눈치챔. 그리고 갓사베기의 위대함을 다시 깨닳음.
작은 좆숭이 폭죽 + 불사베기로 빠르게 진압하니 듀라한 좆숭이는 식은죽 먹기 였음
파계승
체간이 ㅈㄴ 안차서 빡쳐 공략보고 야비로 깨서 기억에 잘 안남음
패링할때 손맛이 찰져서 재밌었던 보스
좆빼미: 6번째 난관
50트 한거로 기억...
씨발새끼 검 리치가 ㅈㄴ 길고 막으면 체간도 살살녹지, 맞으면 씨발 ㅈㄴ 아프지 세상 개좆같은게 아니었음
내려찍기 패턴도 ㅈㄴ 안나와서 개빡치고 돌진베기 이지선다가 씨발...
솔직히 올빼미 간지에 반해 세키로 샀는데 보스전이 씨발 치고 빠지기 위주에 비비면 나만 손해 존나 보니
보스전 중에 제일 씹 노잼에 좆같음만 가득한 새끼였다.
돌진할때 패턴마다 방향이 다르게 돌진한다는걸 배우고 나니 할만해졌음
틈이 날때마다 갓사베기로 진압해줬음.
앵룡
첨엔 포스에 ㅈㄴ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ㅈㄴ 쉬워서 뭐지? 햤움
원망의 오니
패턴이 잇신보다 더 단순해서 쉬웠음. 후드려 까는 맛이 있어서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군말없이 즐겼음.
근데 한 30번 뒤지다 보니 빡치기도 하고 빨리 잇신 잡고싶어서 버그로 잡음...ㅋㅋ
겐붕이 최종전
불사베기 패턴에 놀랐음. 이 새끼가 무서운게 유린 당하다가 어느순간 역관광을 날려서 내 멘탈에 스크레치를 내서 잇신공략에 차질을 줌.
어렵다기 보단 멘탈 데미지로 승부하는 새끼였음
잇신: 마지막 난관..
씨발새끼... 패턴이 너무 다양해서 1페이즈때부터 뭘해보지도 못함...
거리계산이 잼병이라 자꾸 불리한 패턴만 불렀는데
차차 하고 나니 간파하기 유도가 편해졌음. 3연격후에 일문자 or 갓사베기 로 반격하면 체간 빨리 찬다는걸 배움
2페이즈 창 지랄 페링실패해서 체간 깨져서 뒤진게 한두번도 아니었음 ㅅㅂ...
내려찍기 유도해서 체력 갉아 2페이즈도 자방ㅆ음
3페이즈: 뇌반은 나같은 초보들을 위한 상냥한 시스템이라는걸 깨닳았음
재밌는 게임이었다. 이제 2회차 수라루트랑 인간회귀도 달린다!!
겐붕이 괴성 일주일 ㅈㄴ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