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설뒷에서 적안구를 켜놓고 갤질을 하고있었다


매칭이 잡혔으나 이 미친놈들이 아노르론도까지 도망가길래 어떻게든 쫓아갔다







'그 파밍계단'에서 갑자기 갑옷세트를 주는 불주와 영체









그렇게 나는 그들의 동료가 되었다




침입한 암령을 낚아서







암령 둘을 잡고 은기사의 임무를 끝마치고 전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