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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ㅈㄴ마려웠다가 현생 바빠서 미뤄뒀었는데 코로나 걸려서 격리기간동안 엘든링 사서 플레이했다. 1회차 거진 60시간 걸렸더라


프롬겜은 닼소3랑 세키로 해봤는데 엘든링은 몬가 닼소 베이스로 세키로 시스템을 약간 섞은 느낌이 들어서 잼께 플레이했다


근데 오픈월드는 젤다 기대하고 플레이해서 그런지 나한텐 너무 피로하고 불편해서 오히려 보스트라이만 기다린듯


1회차는 특대검 메타로 가기로 했었는데 라단전 끝내고 라단뽕이 격하게 차올라서 바로 라단풀셋에 라단무기 풀강으로 달려줬다. 라단은 신이야


갠적으로 보스전은 라단전이 가장 재밌었고 퉁실이가 제일 ㅈ같았던거 같음. 왜 이겜은 보스몹이 2마리가 나오면 기분이 ㅈ같아지냐. 닼소에서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최종보스전은 2페 해면체가 ㅈㄴ튀어대는거 김새서 조금 실망한듯. 그래도 라다곤은 그윈이나 무명왕 태양의 창 던지는거 생각나서 뽕차오르며 잡았다


그나저나 분명히 5명의 데미갓을 잡으랬는데 고드릭 레날라 라단 모르고트까진 잡고 한놈은 아직 못잡았더라. 말레니아였나 걔도 언급만 되고 못찾았고. 데미갓도 필수보스가 아니었나


암튼 최종보스도 잡았으니 히든보스 찾아댕기면서 조지고 다른 엔딩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