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에 설기장 열면...와바바박 싹 다 허겁지겁 올 줄 알았는데...그냥 패션그리움 장착한 엘기1견들 내치기 위한 수단에 불과했네...여러분의 이중성에 저는 눈물을 흘리며 갤기장 인원을 기다립니다
오늘 새벽 5시에 후리존 설기장 인원 꽉찼었는데 다 자는갑지
새벽에 풀방이던데
기달려봐 무라쿠모좀 찾고있었어
공투가 재밌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