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배치 좆같은건 알고한건데


좀 그 방식이 다채로우면 모르겠는데 디엘시 제외하고 본편에선 모든곳이 같은 레파토리임 

원거리몹 쭉- 깔아놓고 그거 잡으로 가면 튀어나오는 근거리몹이 존나 많음

악명높은 맵들은 거진 이런식 


몹 하나가 강한건 거의 없었던거 같음

그냥 원거리 몹이 너무 좆같이 많아 


소수로 나와서 좆같았던 몹은 디엘시에 기린정도밖에 없는듯 

이새끼들도 한마리씩만 나오는건 아니였고 이 디엘시 자체도 모든 몹이 원거리 공격수단을 가지고 있었지만 




연출 자체는 괜찮은게 좀 있었다 특히 디엘시


백왕디엘시의 로이스의 기사들을 모으는거 자체가 꽤 신선하고 재밌는 방식이었고

용신디엘시의 버튼 찾아서 길을 열거나 기믹을 통과하는거도 꽤 재밌었다


따로 석상을 부숴야 유령상태가 풀려 공격이 가능해지는 몹들

암령이 침입했다고 떠놓고 한동안 안 보이더니 보물상자 옆에서 위장하고 앉았다가 보물상자 열러가면 뒤잡쳐넣거나

백령처럼 보이는 반지끼고 속이려고 들다가 쳐맞으면 커다란 몹한태 도망간 다음 뒤지면 제스쳐취하는 암령이라던가 


참 좆같았지만 신선한 부분도 많았음

2를 하는 시점에서 이미 개마조히스트니까 디엘시까지 꼭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