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석구석 탐험하면서 바닥에 아이템 다 주워가며


템포 ㅈㄴ느리게 스토리 진행하면서 도전과제 깨고

남들의 2배정도 플탐으로 엔딩 보는게 내 스타일인데


엘든링도 그렇게 하다가

로데일부터 맵이 너무 샛길도 많고 ㅈㄴ넓기만해서
겜을 하는데 지쳐감..

금역부터 설산보자마자 에라 ㅅㅂ 못해먹겠다 하고

바로 비부절 먹으러 말타고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