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석구석 탐험하면서 바닥에 아이템 다 주워가며
템포 ㅈㄴ느리게 스토리 진행하면서 도전과제 깨고
남들의 2배정도 플탐으로 엔딩 보는게 내 스타일인데
엘든링도 그렇게 하다가
로데일부터 맵이 너무 샛길도 많고 ㅈㄴ넓기만해서
겜을 하는데 지쳐감..
금역부터 설산보자마자 에라 ㅅㅂ 못해먹겠다 하고
바로 비부절 먹으러 말타고 달림
템포 ㅈㄴ느리게 스토리 진행하면서 도전과제 깨고
남들의 2배정도 플탐으로 엔딩 보는게 내 스타일인데
엘든링도 그렇게 하다가
로데일부터 맵이 너무 샛길도 많고 ㅈㄴ넓기만해서
겜을 하는데 지쳐감..
금역부터 설산보자마자 에라 ㅅㅂ 못해먹겠다 하고
바로 비부절 먹으러 말타고 달림
정상입니다^^
이래서 갤에서 엘든링 까이는구나.. 싶었음 가면 갈수록 단점이 느껴지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