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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플탐 22시간임

서버가 닫힌 뒤에 첫 입문을 했었고 혼자 나무보스까지 진행했었음

한 7시간을 했었는데 진짜 개무섭고 개쫄리고 길못찾고
내가 이걸왜하는중이지 싶은 개공포 그 자체였음

뒤통수에 불화살 꽂힐때마다 개쌍욕에 아 진짜 개놀랬네 이랬고

지금도 기억나는 올타임 씨발년 기사새끼랑 10번넘게 싸워서 이기고  

템먹을때마다 기습하는 씨발놈들


정가로 dlc까지 다 구매해놓곤 안하긴 뭐할거같아서 그냥 계속 했었는데.

내가 닼소를 안하려고 한 곳이 산제물의 길 거기부터였음

그냥 보자마자 하 씨발 이러고 엘든링으로 튀었음


근데 그 엘든링도 ㅈ같아서 안함     소울스타일이 별로인게 아니라 해야될게 뭔지 모르겠어서 안했음

그런채로 별의별겜 하고 피파하고 롤하고 그냥그냥 살다가 프롬갤 오니깐 닼3 서버가 열렸다네    

오 시발 나도 고인물만나고 침입당하고 드디어 사람이랑 같이 겜할수있나
이런 생각으로 바로 닼소3 깔았음

제목보면 아시다시피 13시간 재꼈는데 정말 재밌었다 진짜로
침입하고 나 ㅈㄴ 패는새끼도 보고
침입하길래 아이템써서 숨어도 보고  
누가 도와주러와서 같이 잡다가 둘 다 뒤지고
갤럼들이랑 코옵? 뭐시기 같이 해서 내가 어려워하는거 깨주고

아 진짜 내가 혼자하고 싶었는데... 진짜 너무 어렵더라
카사스의 지하묘  
이루실  거기 지역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둘 다 좆같이 헤메고 뒤지고 하면서 시간 ㅈㄴ 쓰고 지쳐서

갤에다가 지원보냈는데 지원온 사람들 모두 정말 친절하게 길안내도 해주시고 그랬음   고맙다

이제 남은 여정은 아무리 힘들어도 무조건 혼자 할거다 ㄹㅇ로
고통받고 성장하는것도 재미라고 생각한다


글쓰는게 서툴어서 보기 힘들었을거같다 미안하다
그리고 코옵할때는 고닉으로 안했었다.... 이것또한 미안하다

그냥 주말도 끝나고 심심해서 닼3 사진첩 보다가 글 한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