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다보면 날아온 파리에게 잡기기술이 걸리는데 파리의 포즈가 마치 쫐의 얼굴을 붙잡고 뭔가를(거머리?) 토하는 것 같다
카메라를 돌려서 쫐의 상태를 보면 시껍하면서 구데기를 털어내는데
이때 허리를 숙이면서 구웨엑 하는 소리와 함께 뭔가를 토해내는 듯한 모션을 취한다...
이는 성당 묘지의 망자들이 토해서 몸에 붙이는 구데기와는 차원이 다른 좆같은 상황이란걸 깨달을 수 있다.
씨벌 뱃속에 다이렉트로 거머리파티라니...
이런걸 바글바글 키우고 있는 프리데 개간년은 죽어도 싼 년인 것이다
갸아아악 구와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