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어렵다고 평가 받는 보스들만 적어봄


성직자 야수 = 뭐 도전과제 50%도 안된다 이래서 존나 긴장했는데 2트만에 깸 존나 허무


게스코인 = 블러드본의 전투 시스템을 알려주는 보스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3트만에 깨서 허무했음


피굶야 = 그냥 거리 두고 싸우니깐 2트 애 어렵다는 사람들은 액션 게임에 감이 없는거 아닐까 싶더라


교회 누나 아멜리아 = 발광 하는 패턴에 두들겨 맞는 경우가 많아서 4트


검은 야수 파알 = 다리가 허벌이라서 2트만에 깸


이제 게르만 잡을 차례인데 솔직히 소문에 비해서 좀 쉬운편임 데몬즈가 소문에 걸맞게 어렵고


내가 소울 시리즈 다 깨고 인왕이니 더 서지니 스팀에 있는 소울라이크 다 해보고 엘든 링 까지 깨본 상태에서 블본을 해본거라서 쉬운걸수도 있지만 


데몬즈는 좆나게 어려워서 그런건 아닌거 같다 블러드본은 난이도는 좀 과대평가 된거 아닌가 싶음 분위기나 레벨 디자인은 다크소울3보다 좋은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