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스퍼머스도 재밌게 했고


할로우나이트, 엔더 릴리즈, 메트로이드 드레드도 재미있게 했는데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블러드스테인드 샀다가 (월하의 야상곡 정신적 후계자라길래)


30분만에 꺼버림...


일본 게임 회사 특유의 그 3d 그래픽 디자인이랑 연출을 좀 못견디겠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