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 ㅡ 닌자 가이덴에 소울, 디아블로, 데메크를 끼얹음


코드베인 ㅡ 갓이터에 소울을 끼얹음


할로우 나이트, 블라스퍼머스, 솔트앤생츄어리, 엔더 릴리즈등 ㅡ 메트로배니아에 소울을 끼얹음


시푸 ㅡ 철권, 로그라이트, 세키로를 섞음


여까지는 자기들 대표작이나 다른 장르에 소울을 끼얹은 느낌이고




티메시아는 세키로로 치면 카타시로를 지속적으로 수급되게 해서 의수에 비중을 실어준 느낌이더라

블본요소는 분위기 빼고 잘 모르겠음


더서지, 모탈쉘은 안해봐서 모르겠다


이번에 나오는 스틸라이징은 까봐야 알 것 같고




이렇게 소울라이크를 중점으로 하는듯해도 시스템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는 식으로 차별점을 줌


문제는 그 차별점이 소울팬들의 취향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은듯


근데 이해는 감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면 경험이 없는 소울라이크를 처음부터 만들기보다 자기들 게임에 소울요소를 추가하는게 안정적이고


규모도 작고 경험도 부족한 인디회사면 프롬겜 정도의 퀄리티를 낼 수 없을테니 최대한 차별점을 주려고 하겠지


소울팬들한테는 그게 맘에 안들어도 다른 사람들한테는 그게 먹히기도 하니까 계속 그런 상황이 유지되는게 아닌가 싶다




사실 이쯤되면 소울라이크가 장르가 아니라 뭔가 태그같은게 아닌가 싶음

"제작자는 소울라이크에 영감을 받았거나 시스템을 하나라도 차용했음" 태그
음식에서 웰빙같은 태그인거지 클로렐라 조금 넣고 웰빙이라고 주목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