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카도카와가 프롬 소프트웨어의 주식 3,179주를 추가 발행하여
텐센트와 SIE에게 매각했습니다.
텐센트 자회사인 'Sixjoy Hong Kong Limited'가 프롬 소프트웨어의 지분 16.25%를 매입 (1,703주)
그리고 SIE가 프롬 소프트웨어의 지분 14.09%를 매입 (1,476주)
주식회사 카도카와의 지분은 69.66%
자금 조달 액 : 363억 9,955만엔 (한화 약 3,521억 7,292만원)
※ 1주당 가격은 1,145만엔 (한화 약 1억 1,082만원)
카도카와가 제 3자(SIE, 텐센트)에게 주식을 배정한 이유
소니는 소니 그룹이 글로벌하게 전개하는 다양한 DTC(Direct-to-Consumer) 사업과
브랜디드 하드웨어 사업, 그리고 게임 사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영역에 있어서 폭넓은 협업·거래 관계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소니그룹과 당사의 장기적인 관계 강화와
애니메이션·게임 분야에서 당사의 신규 IP 창출 및 기존 IP 활용 극대화를 목적으로
소니를 할당처로 하는 제3자 배정 증자를 실시하였습니다.
프롬 소프트웨어는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향후 더욱 많은 강력한 게임 IP 개발에 스스로 적극적인 투자를 실시하여 그 창출과 개발력 강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성장이 현저한 세계시장에서의 자사 퍼블리싱 범위 확대를 위한 체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와 동시에 동사가 창출·개발하는 게임 IP의 세계시장 미디어 믹스 전략 강화를 통한 유저층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중국을 포함한 세계시장에서의 모바일 게임 등 네트워크 기술 개발과 전개력에 강점을 가지는 텐센트 그룹의 Sixjoy와
게임이나 영상등의 다종다양한 미디어에 있어서의 세계 시장에서의 IP 전개력에 강점을 가지는 소니 그룹의 SIE에게
프롬·소프트웨어의 주식 할당을 동시에 개별적으로 실시했습니다.
엘든링 대성공으로 카도카와가 반남이 돈대주고 퍼블리싱하면서 수익거의다 가져가는 방식이엇는데 소니랑 텐센트한테 지분팔고 자분조달해서 게임만들라카는듯
소니랑 장기적인 관계 강화 원한다는데 블본2를 볼수있을까
모바일은 쫌 그런데 미디어믹스는 기대되네
또 소니 독점 만드려나
오홍
영화판 나오나??
미야자키의 라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