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닼소3 세키로 엘든링 하다가 

닼소1 리메이크,데몬즈 입문 하면 

뭐 이런 개 똥겜이 있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는데

출시 시기를 생각해보면 그게 꼭 그렇지도 않음 


그 당시에는 턴제 RPG,격투게임,

K-민국식 온라인 fps게임이 주를 이뤘는데


데몬즈 소울 첫 출시를 시작한 프롬이 

여태 게임시장에 없었던 장르를 개척하기도 했고 

난이도,중간 화톳불 출타,양심 뒤진 무게수치 등등 

이런것만 빼면 호평 들었음 

그래픽도 다시 생각해보면 최고 아니였나 싶다

거의 모든 능력을 끌어올려서 만든거라고 생각함 


그 다음 나온게 닼소1인데 

중간마다 화톳불이 생긴데다가 

게임성 자체가 좋게 나와서 1편역시 평이 좋았지 

그래픽 역시 나쁘지 않았음 


물론 템수납 제한이 넉넉해진 대신 

장비 무게 40%넘으면 둔해진 구르기

4방향 구르기,전송기능이 게임 중후반부에 생겨서

걸어다녀야 하는점 등등 불편한점들은 남았지만 

그래도 뭐 워낙 게임성 자체는 좋기 때문에

갓작 소리를 들었다.


 깔라면 닼소 2 스꼴라를 까야지 ㅋㅋ 

그건 재밌게 하라고 만든 게임이 절대 아님 

유사 소울장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