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풍기는 벌레들 조지고
구석탱이에 용암지대 발견했는데
갑자기 커다란 몽둥이가 대갈빡 때리길래 도망쳤는데
리치 존나 길어서 뒤져부렸노..
근데 시발년이 나 죽이고서 환호하네
점마 뭐냐
적대npc 지하묘 에서 안봤나보네
지하묘하니까 기억나노 근데 그 새끼 내가 다리 끊어서 낙사로 죽였는데 ㄷㄷ
꿀팁있음 그거 위에 흑기사 있는데 걔랑 맞다이 붙게하면 됨
아 ㄹㅇ? 흑기사가 제발 참교육해줬으면 좋겠노
기사 사냥꾼 조릭을 아십니까?
딴 것보다 길 존나 복잡해서 저기까지 언제 가지
타르커스
용암에 유혹해골 던지면 그거 따라 용암 들어간다 죽을 때까지 던져주자
오 ㄳㄳ
감사!
적대npc 지하묘 에서 안봤나보네
지하묘하니까 기억나노 근데 그 새끼 내가 다리 끊어서 낙사로 죽였는데 ㄷㄷ
꿀팁있음 그거 위에 흑기사 있는데 걔랑 맞다이 붙게하면 됨
아 ㄹㅇ? 흑기사가 제발 참교육해줬으면 좋겠노
기사 사냥꾼 조릭을 아십니까?
딴 것보다 길 존나 복잡해서 저기까지 언제 가지
타르커스
용암에 유혹해골 던지면 그거 따라 용암 들어간다 죽을 때까지 던져주자
오 ㄳㄳ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