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첩 소리할까봐 먼저 이야기하는데 프롬갤이 생기기도 전 소울류 공략이나 정보는 전부 근근에서만 볼 수 있었음 

초창기 발매 전부터 소울류 했던 입장이라 당시 16~17년도 근근 이용했음 


공략에 올라온 저렙 침입이 있는 건 다크소울1 시절 이야기부터 해야하지만 존나 간단히 말하면 지금처럼 소울 피빕 적정레벨이 120레벨대이기 전엔 60레벨 이하에서 노는 경우가 더 많았음 


그런데 제초가 으래 그렇듯이 문제가 많음 저렙 피빕이란 말이 성립하려면 상대방도 실력이 동등하거나 장비가 동일해야 공정성이 맞는데 말이지 

게다가 60레벨 이하에는 초보들이 엄청 포진해 있고 소위 말하는 양학이 심했음 

근데 침입 컨텐츠를 메인으로 즐기던 서양, 일본 유저들은 그 제초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레벨을 최대한 낮추면서도 최적의 세팅을 내는 것을 선호하는 분위기고 침입해서 아무나 죽이는데 그게 초보든 아니든 상관 안하는 분위기였음 


당연히 국내에서 pk는 당연히 1vs1인 경우가 많았고 서로 스펙이 맞지 않으면 공정하지 않다는 분위기가 다수였음

이건 당연히 근근 게시판 이용하던 유저들도 마찬가지였고 저렙 침입 = 제초니까 하지 말자는 사람하고 소울 시리즈에선 어차피 시스템 내에서 행하는 컨텐츠인데 뭘 나눠서 구분하냐 그것도 엄연한 침입이다는 쪽이 박터지게 싸움 


문제는 당시 소울 게시판 관리자는 일본 유저들과 교류를 많이 하던 사람이었고 당시엔 좆목 문제까지 간간히 터지는데 관리자가 그 문제의 중심에 있었다.

관리자를 위시한 소수의 좆목라인은 저렙침입도 공략의 한 부분으로 넣어야 한다면서 다수의 의견을 묵살하고 이걸 공지에 박아넣음

이런 행태와 근근 특유의 답답한 분위기를 못 이긴 사람들이 뛰쳐나가서 판게 바로 닼소갤임


관종 제초기 새끼들이 간간히 글을 올리며 어그로를 끌었는데 그럴때마다 제초 관련으로 항상 불탔고 갤이랑 다를바 없음 

오히려 제작년 말에 프롬갤에도 제초 방지 차원으로 수십명의 제초기 프로필을 리스트로 만들어서 박제 했으니 차단 하고 겜하라고 근근에서 온 유저가 글 남겼더니

되려 근첩새끼 꺼지라고 욕 바가지로 했고 그거 때문에 그 정보 내려감 

그때 그게 좀 안타까워서 그 유저 글 찾아보니까 핵쟁이 프로필도 수백개 틈날때마다 정리해서 올려서 공유하더라


3줄요약


1. 공지에 올라온 저렙침입 글은 아슈르야를 비롯한 소수 좆목라인들이 다수 의견 묵살하고 올린 것

2. 근근도 프롬갤과 똑같이 제초에 대한 여론이 안좋음 서로 박터지게 욕하고 싸움

3. 근근에서 정보 공유차원에서 선의의 정보 제공한 거 근첩이라는 이유로 다 걷어차고 내쫒고 제대로 정보 찾아보지도 않고 매번 도라에몽해서 근첩 고로시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