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불 끄고 다시 타오를때를 기다린다는게 뭔소리인지 완벽히 이해는 못하겠다불끈다음 어둠속에서 자고있으면 언젠간 다시 불이 타오르고 예전처럼 살아갈수있다는것?걍 희망을 버리지말자 이런뜻인가
난 망자의 왕 엔딩이 좋더라
어둠의 왕이 진엔딩이라 그러지아너?
닼소1에서도 어둠(혹은 심해) 시대 부터 불이 피어 올랐으니, 다시 언젠가 불이 발생 하겠지 라는 거 아님?
진엔딩이 어딨음 다 뇌피셜이지
언젠가 다시 새로운 불이 피어나길 기다린다는 듯인듯
뜻인듯
아예 새로운 불꽃이 나타난다는것. 무의 세계-불의 세계-어둠의 세계-불의 세계-어둠의 세계 이렇게 반복한다는거같은데. 불이 꺼져도 고룡시대인 무의 세계로 돌아가지 않고 어둠의 세계가 된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