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아노르론도, 3의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을 봤었을 때도 아무런 감정 없었는데


도읍 로데일 딱 보자마자 바지에 오줌 지려버렸다...


존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중...


이게 프롬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