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잡그소로 노영체 하다보니 후반보스들은 보스 트라이가 길어져서,

설원 맵 안채워져있는거 별로 크게 안다가오던데...


서브던젼들도 숫자만 별로 없지 하나하나가 꽤 맵고...



그러다 호라루잡고 막보직전에 비부절 위치와 사용법만 알아내고 구별된 설원 뒤지는데,


겜 거의다 탐색끝났다고 생각된 시점에서, 모그윈 왕조, 성수 발견하고 와 분량개쩌네하며 감탄하며 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