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쯤에 꼴을 했는데 당시에 꼴 하면서 보스전이 좀 실망스러웠던거 같아서
요즘 하는 닼3에 기대를 했는데 닼3보스전보다 꼴 보스전이 좀더 재밌었기로 다시 회상하면서 써봄
엘셐입문자
초반은 금추방패
초중반부터 중후반은 이우창
후반부 dlc들은 왕특으로 깼음
최후의 거인 :
놀이동산에서 길잃은 꼬맹이마냥 부거숲 허버허버 돌아다니고 있을때
그냥 어쩌다 우연히 마주쳐서 꽤나 당황했지만 근든링 트롤이랑 겹쳐보였기에
두대 치고 무릎 들면 구르고 두대 치고 두팔 들면 구르고만 존나해서 1트 대성공했음
당시에는 꼴이라는 게임에 대해 퍼진 악명과 개좆같은 조작감과 몹밀도로 인해 막연한 두려움만이 가득했는데
첫보스 1트한거에 대해서 상당한 기쁨과 더불어 자부심을 가졌지만 그 자부심은 주박자 앞에서 반쯤 금이 갔다
아무튼 난이도는 하
:
디자인도 연출로 쳐줘야할지는 모르겠는데 꼴 하기 전에 생긴거를 봤을때
저런 씹돼지새끼가 공중에 떠다닌다는 점이나 2페이즈에 무기로 바뀔것만같이 생긴 일자 눈깔빔 디자인은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을 정도로
좀 무서운 보스였던걸로 겁을 먹었던거 같음
동네 개새끼 재롱만도 못한 구르기로 주박자 칼질을 피해보겠답시고 어찌저찌 비벼봤는데
개좆도 택도없었고 그렇게 쳐맞은만큼 뒤로 빼서 에스트마실때마다 캐치가 들어오는게
근든링 도가니 에스트캐치 찌르기가 생각나더라
몇트 후에 게이마냥 방패올리고 옆으로 빙빙 돌면서 등짝이나 두들기는 짓거리로 겨우 깼고
주박자에게 배운 전투의 경험은 기본적인 양식이 되어 지금 똥3에서도 아직까지 유용하게 써먹고 있음
난이도는 당시 기준으로 중상
오래된 용사냥꾼, 용기병, 집행자:
1트
온슈타인이 이렇게 영락했다는게 1편의 팬들에 대한 기만과 다를 바 없다고 아직도 그렇게 믿고있음
난이도 하
종을 지키는 가고일:
오픈필드가 아닌 선형적 진행방식이라는 방식인 꼴 특성상 영웅의 가고일보다 엠뒤인 보스였던거같음
뭐 선택적 보스긴 해도 보스들은 잡으라고 있는거니까
진짜 정신없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가고일이 5마리씩이나 쳐나왔던거같음
당시에 썼던 금추방패로 가드플레이 하다가는 답없는게 확 보여서 만병클럽에 황금송진 발라서
강공2타 폭딜 소모전으로 가고일 한마리당 에스트 2개라는 방법을 썼었지
당시엔 관통무기는 좆게이들이나 쓰는거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보스소울을 돈으로 바꿔먹었는데
겜 중반쯤 될때에 그랑랜스 찍먹해보고 마음가짐을 바꿔서 이거보다 좀더 민첩한거 없나 싶었을때
모 유저의 이우창 추천으로 탐구자 태워서 2회차로 바꾼뒤에 똑같이 그클고강 강공연타로 억지로 10트넘게 해서
이우창을 겨우 손에넣었고 크리스마스 선물받은 애마냥 좋아했던 기억이 있지 이우창 진짜 좋아했는데
난이도는 상이지만 존나 어거지로 겨우 잡아서 보스에 대한 성취감은 없었음
그리고 근든링때문에 영체 안쓰는 주의였는데 2회차때는 영체 불러서 잡았던거라 좀 언짢았던 기억
허무의 위병:
얘네들 진짜 재밌게했던거같음
키는 존나 큰데 기괴하게 젓가락같이 생겨갖곤 전투방식은 파워풀한 힘캐라는게 언밸런스하면서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음
일단 문열고 들어가니까 갑자기 나무젓가락이 간보고있길래 일단 싸우긴 하는데
본능적으로 밑으로 내려가면 좆될거같아서 어거지로 좁은 플랫폼 위에서 싸웠었지
위병 패턴중 과반수를 차지하는 빳다 스윙범위가 말도안되게 넓어서 주박자한테 써먹던 방식이 잘 안먹히는거임
그래서 그냥 방패플레이 위주로 하고 큰공격만 회피플레이로 어케 잡아냈긴 하지만
플랫폼 밑의 나머지 2놈은 말그대로 '어떻게든' 이었던거같음
그래도 쌍도가니살갗이나 위에 가고일마냥 여럿(둘)이 한꺼번에 덤비는게 아니고 한놈은 뒤에서 간보고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함
보스 전투 재미 자체만 따져보자면 초반의 최고봉이었고 성취감도 나름 있었음
근데 플랫폼에서 필수적으로 낙하해야하는데 낙뎀받는거는 설계미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보스 ost 다 기억나는거 하나도 없는데 얘만 제일 좋았던거같음 빰 빰빰
난이도 중상
잊혀진 죄인:
2트
존나 시껌시껌했다는거 말고 별로 기억나는게 없음
포스고 임팩트고 하나도 없는데 얘가 왕의소울이라는게 의아할따름
난이도 하
스켈레톤의 왕:
1트
난이도 최하
형 집행자의 채리엇:
보스보다 보방가는길이 더 힘든 친구
이렇게 생긴 잡몹이었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로스릭 기사 혹은 땅잃기 - 포지션정도로 강한 놈이
한번에 2놈, 그리고 한놈, 마지막 좁은 골목에 6놈이 있었던거같은데
경직도 안먹는 씹새끼라 강제다운 만병클럽 강공 없었으면 진짜 깨기 힘들었을거같다
보스 자체는 재밌는 기믹보스였던거같음
채리엇 피하려고 육성으로 끼이이엑 소리지르면서
구멍으로 피하려고 해골마법사 가랑이 사이로 존나 굴렀던 경험이 있었지
문제는 잡고난 바로 직후에 탐구자라는걸 알아버렸다는 건데
녹화 3이 그렇게 좋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2회차 채리엇을 박았음
맨 위의 짤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보방가는길 엘리트몹을 전부 상대하고
보스까지 깰 자신이 없어서 한번 찍먹해보고 바로 몹들을 패스해야겠다 싶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존나 렉먹은거처럼 달리기가 안되는거임
게다가 1회차에도 나왔나 기억은 안나는데 저 몹들을 전부 제끼고 피하고 달린다 해도
보방 바로앞에 씹통떡중갑 특대검 대방패조합 암령이 골키퍼로 딱 서있는거임
그래서 맨위의 2짤처럼 존나 타이밍재서 너무 앞서가면 애들이 미친듯이 따라오니까
뒤에 달려오는 발자국소리만듣고 적당히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면서 골키퍼 제끼고
보방앞으로 가야하는것임 더군다나 꼴은 보방진입 무적도 없다
그렇게 몇트 하다가 스태미너가 있어도 달리기가 되다 말았다 되다 말았다 하길래
고유의 엠뒤시스템이 있다는걸 독학해버렸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350565
그렇게 보방에 들어가도 초회차때 스태미나 한번에 다쓰면 해골마법사를 원킬할수 있는데
탐구자 태워서 2회차 진입하면 그게 안되고 마법사랑 해골잡몹들의 저항까지 감수해야 하기에
루틴 하나의 길이가 3배로 늘어나버림
잡몹 다 잡고 기믹 끊어서 보스 상대하는거도 존나 어려워졌고
그렇게 한 4시간정도 박으니까 겨우 잡고 녹화 3을 득했음
이것으로 내 프롬겜 어려웠던 보스 3순위가
1위 오니(5시간)
2위 말레(3시간)
3위 1회차 깡탐구자 잡몹+채리엇(4시간)
이렇게 매겨졌음
괜히 병신처럼 쓸데없는짓 한거같긴해도 성취감 진짜 존나 쩔더라
그건 그렇고얘가 소울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본 말인거같음
'보스' 난이도 중하~최상
탐욕 데몬:
1트
난이도 하
미다:
영체 안부르는 주의인데 토마스 한번 불러보고 1트
난이도 극하
용철 데몬:
당시 그랑랜스냐 금추방패냐 그클이냐에 대해 수많은 고민을 한것과
녹철성 탐험에 너무 신경이 쏠린터라 용철데몬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긴 한데
무난하게 3~4트 한듯
무조건 도트딜 받는건 좀 이상하다
난이도 중
철의 옛 왕:
'그 구멍'에 빠져서 낙사 2번정도 한거 빼고는
격심한 진땀이랑 화방석 반지의 힘으로 2+2 4트
용철데몬과 같이 어렵진 않은데 좀 까다로운 적이었음
난이도 중하
생쥐 왕의 첨병:
불이 잘통하고 좁은 지형에서 개떼를 저지한다는 점에서 저글링막기가 생각나는 친구
화염망치가 좋대서 써봤는데 지능신앙에 투자 안했던고로 의미는 없었고
좆밥같아도 은근 까다로웠던
3트
난이도 중하
썩은 자:
해봤으면 알겠지만 보스는 별로 신경을 안쓰게 되더라
당시 이우창 얻은 직후라 쿨하게 깨줬음
1트
난이도 최하
전갈의 나지카:
1트
근데 얘보다 보스방 나무에 걸린 아이템 먹는게 더 곤란했던 기억이
난이도 하
생쥐 왕의 시련:
기억이 안남
공작의 프레이자:
간만에 만난 좀 어려운 보스
공략 안보고 해야징 ~ 했다가
대가리 찾는게 좀 어려웠었다
보스방 가는길이 좀 좆같았었음
한 7트정도 한듯
난이도 중
쌍둥이 용기병, 거울의 기사, 노래하는 데몬, 왕감왕수, 수호룡:
1트
난이도 하
잠복자:
꼴에서 몇 없는 열심히 깼던 보스
칼질만 안하지 생긴것도 그렇고 설리번과 비슷하다
1시간정도 박은것같은데 박을때마다 인간조각상 하나씩 소모해서
조각상 있는거 다꼬라박고 돈 다써가면서 할배한테서 조각상 다사서
겨우겨우 잡은듯
그리고 잡기전에 미니 인던같은거 3번 나오는거 맘에 들었음
1시간
난이도 상
벨스태드:
본편에서 만난 보스중에 유일하게 멋지고 간지나는 보스였던거같음
얘도 문앞 뚫는게 더 어려웠던 거 같음
패턴은 자세한 기억은 안나는데 텔포랑 합체 빼고 무기공격들이 로리안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7~8트정도 한거같은데 더했을지도
난이도 중상
오래된 용:
나무위키에서 스쳐도 빈사 정통이면 즉사라고 약팔이하고 좆지랄염병신격화해서
좀 기대했는데 내가 하벨반셋이라 그런가
그냥 이우창으로 꼬리를 쿡쿡쿡 존나 찔러대니까 의외로 허무하게 잡히더라
맞아도 한 4분의 1밖에 안달고 그랬던듯
브레스가 좀 까다로웠다
2트
난이도 중하
거인의 왕:
최후의 거인답게 최후의 거인 같았음
2트
난이도 하
사르바 3인조:
일단 단신으로 한번 박아봤는데 암령이 아무리 잘해도 3대1은 무리인데
보스스펙으로 3대1은 곤란하다 싶기에
빤스런치면서 그클강공 1대먹이고 튀고 먹이고튀고 반복하다가 좀 아니다 싶어서
마침 영체사인도 2개나 주겠다
영체 불러서 보방앞까지 몹 쌩까고 달린뒤에 각자 1명씩 맡아서 하니까 재미가 있더라
5~6트정도 한듯
난이도 중
엘레나:
왕특으로 그냥 패니까 죽던데?
1트
난이도 하
신드래곤:
마찬가지
브레스가 초록색이라 좀 참신했다고 생각한다
근데 내가 얘를 왜 때려잡아야하는지 전혀 알수가 없었음
2트
난이도 하
블루용철:
이새끼는 가는길도 좆고아같은데 보스도 약간 고아같음
일단 에스트를 무조건 몇병은 마시고 들어가야 한다는게 힘들어
한곳은 눈앞에선 거인들이 날뛰는데 양옆에 난간에서 화살 개쏘는 와중에 족쇄마법 걸려서 빌빌 기면서 개뚜드러맞아야되고
한곳은 문열면 전방위에서 몬스터들이 포위공격하고 암령까지 쳐나오는데 함정까지 깔려있음
게다가 용철이 스펙도 나름 좋아서 좀 진짜 힘들긴 했음
30분~1시간정도 박은듯
난이도 상
레임:
나는 얘 잡기 전에 검안탑을 전부 구석구석 돌면서 모든 석상에 쐐기를 박아야한다는 말을 듣고
개좆고생하면서 전부다 때려박고 들어갔는데
뭔가 보스가 포스는 존나 쩌는데 생각보다 약해서 입장후 한대맞고 순간 기믹보스인줄 알았음
근데 패턴이 정직하면서도 한판 한판이 너무나도 재미있더라
3트정도 했음
기분빨로 난이도 상
아론:
꼴에서 제일 만족한 보스임
근데 보방가는길이 안믿기더라
왕특강공으로 잡몹이 한방나서 겨우겨우 천천히 진행했어야했음
레임 잡고 느긋하게 껄렁껄렁 보방 들어왔는데
모든 공격이 번개같이 들어오길래 상당히 당황했음 딜도 장난이 아니었지
꼴이 아니라 엘든링에 갖다놔도 상당히 어려웠을거 같음 하지만 삧이 아닌 짊의 몸으로 잡아야한다는 것이 문제였지
그렇지만 패턴에 전조가 확실하고 정직해서 숙달되기만 하면 잡고 성취감이 크게 오겠거니 싶었음
1시간정도 걸려서 잡고 박수 개쳤다 ㄹㅇ
시간대비 만족도 존나 높음
난이도 최상
아바:
당시에 잘 몰라서 보스가 투명한데도 어찌저찌 잡아보려고 했음
2트정도 하니까 이거 기믹보스다 싶었는데 2트 하면서 왜인지 승산이 있을거같고
하벨풀셋이라 그런가 딜도 적당히 박히고 에스트도 넉넉한데 그냥 이대로 계속 들이박으면 될거같았음
그리고 나는 스피커 좋은거 써서 대충 어디있는지 소리로 들리고 발자국도 보이고
보스가 패턴 이전에 소리를 딱딱 내질러서 전조증상이 확실함
그리고 얘가 은근 거리를 두고 꼬라보는 일이 많아서 이우창이 사거리가 기니까 앞으로 조금 간뒤에 그냥 지르면 맞더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꼬라본다 싶으면 그냥 패고 때릴거 같으면 일단 굴러보고,
맞으면 그냥 에스트 쓰고 계속 패고 결정조각 생기는거 보면 양옆으로 개구르고
그러다 보니까 1시간정도 박고 아바 깼음
진짜 진짜 성취감이 장난아니게 오는거임
진짜 진짜 재밌었음
난이도 최상
백왕:
아바 잡고 잠깐 진행했다가 아바 앞쪽에도 교회같은게 있어서 가봤는데
아지매가 뭐라뭐라 앞에 보스있다 뭐라뭐라 그러길래
일단 들어가봤는데 노로이스 백왕은 어디서 들어봤었지
하지만 난 아바도 깨봤는데 백왕이 대수냐 해서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들어가봤는데
첨엔 백왕 얼굴도 못보고 아 못깬다 아 못깬다 했지만
그냥 병신처럼 몇번 더 박아보니까 백왕이 은근 물몸이고 뒤에 흑기사들은 느려터졌고
백왕만 번개처럼 앞으로 튀어나오는 패턴도 많고 그러길래
어찌저찌 백왕과 흑기사들을 떼어놓고 왕특으로 개패니까 2시간정도 써서 깼음
아바랑 같은날에 잡았는데 그날 진짜 잠 푹~ 잤다
한가지 확실한건 1회차 아니면 이짓거리 못한다고 느꼈음
난이도 최상
러드자렌:
폭풍 하나에 기린 한번.
기린은 첨엔 돌반지 뼈주먹으로 비벼봤는데 러드자렌 트라이가 2시간 넘어가니까 정신병올거같아서 관두고 용철망치 들었음
설원이 악명은 높은데 필드가 폴아웃 하는 느낌이 들어서 나는 상당히 맘에 들었음
나는 하벨갑옷 뒤에 숨어있으니까 파워아머 입은 느낌도 나고 그래서 보호받는 느낌이라 좋았고
마치 마스크쓰고 화장실청소하는 느낌과도 같은거지
러드자렌 얘기로 돌아가자면 1트때는 러드잡고 자렌 반피까지 빼놔서
어 생각보다 쉬운거 아니냐 했는데
패턴 파악을 못해서 자렌이 기모을때 러드 살리는줄 알고 무리하게 돌격했다가
그걸 몇번 반복하고 기린한테 치여 뒤지니까 멘탈이 나가서 계속 보스전이 늘어짐
나중에 알게된건데 기모은뒤에는 체젠이랑 방어력 공격력증가더라고 그냥
그래도 어떻게 깨긴 했음 2시간정도 걸린듯
성취감은 모르겠고 존나 피곤하더라
보방앞 화톳불만 있으면 설원이랑 러드자렌 둘다 고평가받았을건데
난이도 최상
똥3에 보스전 많이 기대했는데 꼴 보스전이 기복이 좀 커도 모든 보스 점수 총합만 놓고보자면 둘다 비슷비슷 한거같애
이야 이제 3보스가 꼴 보스랑 비교가 되는구나
얼마나 좆밥으로 잡았으면 그런 병신 같은 꼴보스랑 비교가 될가
내가 오버스펙이엇나 몰라도 프리데랑 쌍왕자 빼고 딱히 재밋는애들이 없었음
꼴 보스 진짜 병신 같은데 얼마나 쉽게 잡았으면
꼴 보스 절반 빼고 재밌는데 ..
아니? 진짜 개병신 같이 못 만듬
ㅋㅋ 그래
잘 만든 보스 레임 뺴고 없음 진짜임
이새끼 왕의 묘지기 좋아할듯
썩 나쁘진 않았던걸로 기억
맵을 쉽게 만든만큼 보스를 더 어렵게 했어야했는데 약간만 어렵게 만들어서 전체적으로 3가 쉽지, 나한테는 3가 그래서 맵도 재미없는데 보스도 재미없는 시리즈였음
나도 약간 그런느낌이 든다
이제 퇴적지랑 무명왕 막보남았는데 기대깎인만큼 기대전가중
잘 써서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