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이벤트에 관련된 NPC만 7명인데 (기드온, 알버스[백금마을], 로데리카, 대장장이, 고스토크, 케네스 하이트)
그렇다고 만나기만 하면 안되고 NPC들에게 말도 끝까지 걸어야하고
그리고 예배당가서 폭풍의 매 뼛가루도 얻어야하고, 로데리카 조령사 만들고, 백금마을가고, 고붕이 축복에서 앉았다 일어나야하고
엘든 링 이벤트 중 이 년만큼 까다로운 이벤트는 없었다.
밀리센트도 좀 까다롭긴한데 걔는 보는 맛이라도 있지
얘는 백금마을에서 절망한거 달래줘야하고.. 한번이라도 놓치면 도끼 2개 버리고 튀고...
솔직히 얘 이벤트로 고룡암 단석 2개 먹을바에는 빨리 회차도는게 더 이득임
네펠리는 만들다만거 너무 티나서 거북할정도임 다른 이벤트들도 완성도 높다고는 말못하지만 네펠리는 삭제해야될 수준
그것도 그렇고 걍 이벤트 자체가 별로임 얘는 뭔가 도와주는 맛이 없음
케네스 빼고 정약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