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검 중방, 대방 하고 주술사만 해보다가
이번에 120랩 캐가 없어서 새로 키우다가 대검 함 들어봤는데 색다르다

그냥 우연히 로스릭의 대검을 빠르게 주워서 이거나 들고 해볼까 했는데 이건 또 특이하네

하나 아쉬운건 확실히 엘든링 처럼 전회를 바꿀 수 없다는거 정도? 그런 점은 엘든링이 좋긴했구나. 라는 감상이 떠오름. 근데 엘든링은 1회차 다 돌고 나니 또 하고 싶어지지 않는다.

분명 할수 있는 컨셉 종류도 다양하고 매번 다른 플레이가 다양한 엘든링인데
맵이 너무 넓어서 그런지 또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듬

닼3는 왜 똑같은걸 해도 재미있는거지
나도 하면서 이유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