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의 버려진 자식 시발시발 거리면서 간신히 깼더니 바로 더한놈이 기다리고 있네
코스는 패턴 파악하고 패링 타이밍 잡고 이런 재미라도 있었는데
로랜스는 그냥 무지성 데미지 + 딜 타이밍 없음 아님?
2페이즈 되면 용암 나오는 것 때문에 가까이 가지도 못하겠던데
스테이지는 또 드럽게 좁아서 뒤로 빠지다 보면 어느새 코너에 몰려있고..
그지같네 아주...
코스는 패턴 파악하고 패링 타이밍 잡고 이런 재미라도 있었는데
로랜스는 그냥 무지성 데미지 + 딜 타이밍 없음 아님?
2페이즈 되면 용암 나오는 것 때문에 가까이 가지도 못하겠던데
스테이지는 또 드럽게 좁아서 뒤로 빠지다 보면 어느새 코너에 몰려있고..
그지같네 아주...
1페는 걍 성직자 야수 강화판이라 딜 빼고 큰 차이 없음 2페는 옆구리 잘 노려야 하고
2페 옆에서 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