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귀에대고이 재는 네게 언제나 상냥하던 게일 할아버지를토막내고 그 가슴팍에서 내가 손수 도려내온싱싱한 재란다. 그 불쌍한 늙은이를 기리며그걸로 어서 그 엿같은 그림이나 그리렴이랬을텐데 - dc official App
니 노예는 내가 따먹었어...
너희 할아버지 후장 핑크색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