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곡도 훌륭한데


곡이 출현하는 순서가 절묘함





게임 초반부 때 나오는 짐승사제


중간에 한창 템포올라가고 절정에 이르를때





메르고의 유모


그리고 본편최종보스





노래들으면 울면서 게임할듯


그렇게 잘 듣다가


들크들어가서




너무 유명하지

평생불구같은 조랑말이 갑자기 페이즈 넘어가니까

마지막 존엄성을 걸고 사냥꾼 대 사냥꾼으로 전투하는 모습이란




이것도 있고

사실상 본편 브금 몇개를 믹스한 로렌스브금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