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도배랑 중계 좆같은걸 떠나서 그냥 청기장에서 굴러다니면서 병신같이 뼈주먹킥 날리던 감성이 사무치게 그립다 휘직혼칼도 그립고 직자검도 그립고 소머리도 그립고 좆같았던 피투 루스끼조차 그립다 씨발
막줄은좀
즉사핵 맞아봐서 아는데 맞아보면 ㄹㅇ 웃음밖에 안나와서 즐거움
6인코옵을 밥먹듯이하던때가그립다
토사구팽의 극치를 달리던
코기장은 좀 그립노
중철병 500배
마레다코스하고 합법포다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