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아 먹는 자


나름 엔딩 중 하나 일 정도로 비중있는 앤데

왜 이름이 대변 먹는자, Dung Eater 인지 예전에 어디 레딧인가에서 추측한거 봤던게


그 일본 요괴중에 캇파라고 익숙한 애 잇잔음

이새끼가 이상한 버릇이있는데 사람을 잡아다가 응디에 손 넣어서 시리코다마 라고 셀렌의원휘석 마냥 그 사람의 정신? 그런게 담겨있는 구슬을 빼낸다고 함

휴지끈 긴 프붕이라면 fan no hitori 작품에서 많이 봣을거야

아마 익사해서 죽은 사람들의 괄약근이 이완된게 마치 요괴가 응디에서 뭔가 빼낸것처럼 보엿을수도 잇엇을거 같애


전작인 세키로에서도 목없는 요괴한테 잡히면 응디에서 구슬이 뽑혀나오고 그 구슬을 지 응디에 넣는걸 볼 수 있어 (ㅅㅂ 왜 진짠지 모르겟음..)


대변먹는자 희생자들을 보면 의자 밑에 피가 흥건한데...

이런 내용들을 알고보면 정말 무시무시한거 같애..


여튼 아까 시리코다마가 원휘석같이 그사람의 영혼 그런거라 햇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그 사람의 영혼은 황금나무로 못돌아가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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